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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tavatake 2011 October 17 22:00 modification | delete | reply

    조크님 여기 흥하네 ㅋㅋ

  2. Secret visitor 2011 September 26 21:34 modification | delete | reply

    Administrator only.

    • zork2k 2011 October 01 20:49 modification | delete

      안녕하세요~
      가끔 소식남겨주셔서 너무 반갑네요. 저도 서울 올라온지 나름 1년이 되가는데 회식때문에술 날이추워서술 날따뜻해져서술 비와서술 기분좋아서술 기분나뻐서 술 하다보니 느는건 뱃살이요 살면서 바지가 작어보긴 처음입니다.
      전화번호 남겨주세요. 나름 올해 스마트폰으로 바꾸면서 연락처를 많이 소실하였답니다. 정말 퇴근후에 공릉동 함 날라서 쏘주한잔에 지난세월얘기도 듣고싶네요^^

  3. 이현아 2010 December 07 19:33 modification | delete | reply

    중건아, 안녕.
    금천구 자원봉사센터..알지? 하도 오랜만이라 이렇게 해줘야 네가 기억을 더듬을 수 있을 것 같다.

    난 이제 두 아이의 엄마란다. 그리고 지금은 공릉1.3동주민센터에 근무하고 있지.
    몇 년의 간격을 두고 이렇게 띄엄띄엄 연락을 하는구나!
    정말 잘 지내고 있지?
    아직도 너를 기억하고 있는 나를 지겨워 내지 무서워하는 건 아닌지....
    사진과 술에 대해 어느경지에 이르렀는지도 궁금하구나. 혹시 결혼은 했니?
    참...아줌마다운 질문이지? 어쩔 수 없다. 세월이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거다.
    세월은 소녀도 데려가버린다쟎냐..믿기 힘들겠지만 내게도 소녀시절이 있었단다.

    네 근황이 참 궁금하다. 부모님은 건강하신지, 쭈구렁 개는 아직 네 식구인지...등등
   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는다.
    그리고 항상 네가 하는 일에 응원을 보낸다.
    멀리서나마 격려를 보내며..........................이현아

    • zork2k 2010 December 15 08:18 modification | delete

      안녕하세요~! 당연히 알지요^^ 한 1년 자카르타에 있다가 올해 9월말 부터는 잠실로 출근하고 있습니다. 2년만에 맞는 겨울이라 많이 춥네요. 아직 결혼은 안했는데 요새 애기들이 너무 이뻐보이는게 때가 되었나봐요. 두 아이가 궁금하네요. 부모님은 잘 계신데 쭈구렁 개는 이사가면서 아버지 친구분한테 양도해드렸어요. 아직도 독산동에 사는지라 퇴근길에 항상 자원봉사센터앞에서 내립니다.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. 공릉동 나갈일 있으면 꼭 들릴게요~!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. 건강하시고 얼마남지 않은 2010년 잘 마무리 하시길 기원합니다.

  4. 조로 2010 January 28 18:29 modification | delete | reply

    나다 ㅋㅋㅋ으하하하하하 빨 돌아와라 술한잔 하게...ㅋ

    • zork2k 2010 Febuary 02 23:11 modification | delete

      니가와라임마 ㅋㅋ 겁나게 더운데 술빨아봐한번

  5. Carlspire 2009 January 26 03:12 modification | delete | reply

    잘지내시나 해서요 ㅋㅋ

  6. Carlspire 2009 January 12 09:38 modification | delete | reply

    조크형!!

  7. gundam072 2008 August 13 23:48 modification | delete | reply

    너무 간만에 왔구려!! 열시미 사는 모습이 보기 조타~!! keke 일단 15일날 나가서 마음은 가볍게 양손은 무겁게 들어오마

    가따와서 소주한잔하자!! 가치 가면 참 좋을텐데ㅠㅠ

    such illegal conduct should be indicated to the judical authorities~~!!

  8. 사탕발가락 2008 July 28 17:34 modification | delete | reply

    너 지금 어디냐? 서울이냐? 지방이냐? 외국이냐?
    아놔~ 삐쩍 마른넘이 건설현장에서 노가다 뛰고 있을 생각을 하니 눈물이 앞은 가리지 않고 토나와~

    좌우지당간
    "밥은 먹고 다니냐?"

    • zork2k 2008 July 28 23:09 modification | delete

      형님 집은 사정거리임돠 ㅋㅋㅋ
      서평택 포승쪽임. 후후훗

      저녁에 쩜프가능 대리비가 문제....

      날도 더운데 추어탕에 쏘주한잔 해야되지 않겠씀까

  9. Σ®。ΩΗ ™ - Μαψ.20.'81. 2008 April 25 10:30 modification | delete | reply

    비온다...현장에서 비는 반가운거 겠지...아닌가?ㅋ
    자슥...형님이 먼저간다...미안하다...ㅋ MERAK도 수주가 되면 같이 공사를 할 듯한데....
    광재한테는 미안하지만 나에게는 기회겠지...ㅋ
    두렵고, 기대되고, 흥분되고, 속쓰리고, 기쁘고, 화나고....Adrenalin이 급격히 분비되다 말다....ㅋ
    이게 누구 몸이여....내 몸이 dis-control이군...ㅋ(이럴때 대낮에 막걸리 한동이 해야하는건데....ㅋ
    월급이 들어왔으니 카메라를 질러야겠군....ㅋ
    대단한 중건이 이넘아....곧보자~!! Tanjung이든, Merak이든, Jurong이든, even middle-east Asia든....

    • zork2k 2008 April 25 18:42 modification | delete

      여긴 비오면 비오는대로 바람불면 바람부는대로 돌아가고 있씀다.
      우왕ㅋ굳 킹왕짱 부럽씁네다. 나도데려가~~~~~~~~~~~
      We could work together within a year I thnk. kekekek..

  10. cannonhp 2008 March 15 00:33 modification | delete | reply

    토나와가 아직 살아있을 줄이야.

    사우디 가기전에 오프라인 만남을 한번 성사 시키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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