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entax mx // smc a 28mm 1:2.8 // reala
저가 사는 면에 하나뿐이 없는 역이죠. 이올린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반가운 사진을 발견해서 들어와봤습니다. 저도 펜탁스 유저입니다. mx의 느낌이 잘살아나는군요. 멋져요.